제10대 후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원구성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신관홍 의장이 민주주의 원리를 지켰다고 자평했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5일) 열린
제34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폐회사를 통해
이번 원구성은 대화와 타협,
양보를 통해 합의를 도출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의회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준수한 덕분에
원만하게 원구성을 마칠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늘(5일)까지 열린
제343회 임시회에서
신임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하며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