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수)  |  양상현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해양수산인과 도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주 해양수산업을 한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선박 관련 사업을 새로운 성장 분야로 육성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오늘 본 행사 후에는 참석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덕해수욕장 해변 일대에서 해양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신 의장, "민주주의 원리 지켰다"...임시회 폐회
  • 제10대 후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원구성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신관홍 의장이 민주주의 원리를 지켰다고 자평했습니다. 신 의장은 오늘(5일) 열린 제34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폐회사를 통해 이번 원구성은 대화와 타협, 양보를 통해 합의를 도출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의회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준수한 덕분에 원만하게 원구성을 마칠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늘(5일)까지 열린 제343회 임시회에서 신임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하며 후반기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 2016.07.05(화)  |  김기영
  • 도의회 원구성, 교육위원회 기피
  • 제주도의회 내 교육위원 기피현상에 대해 강성균 교육위원장이 일침을 가했습니다. 강성균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은 오늘(5일)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당선 인삿말을 통해 원구성 과정에서 대부분 교육위원회를 꺼려해 어려움이 많았던 것으로 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은 도민의 희망이자 제주의 미래라며 교육위원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 2016.07.05(화)  |  김기영
  • 의회운영위원회 김영보·강성균 추가 선임
  • 제10대 후반기 제주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구성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5일) 열린 본회의에서 의장 추천인 새누리당 김영보 의원과 교육위원장인 강성균 의원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추가 선임했습니다. 이로써 제10대 도의회 하반기 의회운영위원회에는 김태석 위원장과 강연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모두 11명의 의원이 활동하게 됐습니다.
  • 2016.07.05(화)  |  김기영
  • "돼지열병 초동 대처 부실…위법 의혹"
  • 18년 만에 발생한 돼지열병과 관련해 제주도 방역당국의 대처가 허술했다는 지적, KCTV 뉴스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제주도로부터 방역대책을 보고받은 도의회에서도 쓴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최초 의심에서부터 양성 판정까지 무려 8일 동안 제주도가 손 놓고 있던 것도 모자라 매몰지 선정 과정에서는 위법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제주에서 18년 만에 발생한 돼지열병. 양성 판정을 받은 돼지 한 마리에서 시작된 파장은 4천 800여 마리 살처분, 도축장 폐쇄, 이동제한 조치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최초 발생 의심에서부터 지금까지 제주도의 대처는 적절했을까. 제주도로부터 돼지열병 방역대책을 보고받은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결론은 부실하고 소홀했다는 말로 요약됐습니다. 먼저,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에서 최초 의심보고가 있던 지난달 20일부터 검역본부의 양성 확진판정이 나온 28일까지 8일 동안 제주도가 손을 놓고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 좌남수 / 제주도의회 의원 > 8일동안, 확진 판정 날 때까지 뭐했냐고요. 양성반응 나왔으면 그때부터 조치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동물위생시험소가 있는 거 아니에요? < 현우범 /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장 > 양성 판정이 돼야 이동제한 조치를 했다. 행정에서는 롬주(백신) 발생한 것으로만 생각해서 안이하게 대처했다. (결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살처분한 돼지들을 매몰하기 위한 부지를 선정하는 과정도 매끄럽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현행 가축전염병예방법은 매몰 장소로 발생 장소를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국유지나 공유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정했습니다. 그런데 제주도는 사전에 매몰지를 선정해 놓고도 그 곳이 아니라 한림읍 금악리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진 애월읍 고성리에 있는 사유지에 돼지들을 묻었습니다. < 고태민 / 제주도의회 의원 > (매몰지가) 지하수 4등급인데 주변 하류지역에 지하수 관정 수십개가 있어요. 또 도로 주변에는 매몰을 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 강승수 /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 > 목장용지로 정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이 매립지로 매몰하기로 협의했는데 목장장이 다른 부지를 제공할테니 여기는 변경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이 밖에도 의원들은 돼지고기를 취급하는 식당이나 축산농가, 유통업자들은 이동제한 조치 해제를 요구하고 있지만 여름철에는 돼지열병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이 길기 때문에 제주도의 신중한 판단을 요구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6.07.05(화)  |  조승원
  •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요건 강화
  • 이달부터 형제나 자매는 본인 동의 없이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이 금지됩니다. 이는 지난달 30일 헌법재판소가 형제 자매에 대해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허용한 것은 개인정보가 오.남용 되거나 유출될 가능성이 높아 헌법에 위반된다는 결정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본인 동의가 필요없는 문서거나 위임을 받아 청구하는 경우는 형제자매도 관련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2016.07.05(화)  |  최형석
  • 태풍·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 강화
  • 제주특별자치도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함께 읍면동에 비치된 양수기와 배수기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주택가와 도로변 배수구 정비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또 올레길 주변과 산간에 붕괴위험이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저류지 230곳에 대해서도 관리 상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 2016.07.05(화)  |  김용원
  • 건설기계 주택가 불법 주차단속 본격
  • 주택가 이면도로나 공터 등에 불법으로 세워둔 건설기계가 중점 단속됩니다. 제주시는 이달부터 건설기계 불법주기 단속반을 편성해 민원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단속합니다. 단속에 적발될 경우 1차로 시정조치 하고 시정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시에 등록된 건설기계는 3년 전보다 22% 늘어난 5천900여 대로 이와 관련한 민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 2016.07.05(화)  |  최형석
  • 세계자연유산 5개소 추가 지정 추진
  • 세계자연유산을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거문오름 상류동굴군과 고산리 수월봉, 차귀도, 한림읍 소천굴, 용머리 해안 등 5개 지역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으로부터 세계자연유산지구 확대를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맡은 대한지질학회는 중간보고회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5개 지역은 세계자연유산으로서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학술.경관적 가치, 희소성, 법적 보호체계 마련 여부, 지역주민 호응 등을 감안한 결과라는게 용역진의 설명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10월까지 세계자연유산 최종 후보군을 확정한 후 문화재청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 2016.07.05(화)  |  양상현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한일 어민들은 어업협정에 따라 조업량을 정하는데요... 하지만 이 어업협정이 타결되지 않아 어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주신보 1면 토막난 어민들 풍어의 꿈> 어획량이 시원치 않은 가운데 한일 어업협정 결렬과 7월 한달간 금어기 등 잇따른 악재로 어업인들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여름철을 맞아 갈치 어장이 형성될 시기이지만 협상 결렬로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조업중이던 제주 연승어선 64척이 모두 철수했다며 이 때문에 금치라 불릴 정도로 갈치 가격이 폭등해 소비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일보 1면 감귤 출하기준 크기 + 당도 전환 의견 분분> 감귤 출하기준을 현행 크기 위주에서 맛으로 전환하는데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도는 현재 크기에 따라 5단계인 감귤 상품출하 기준을 바꿔 일정 수준 이상의 당도가 나온 감귤에 대해 출하를 허용하는 내용의 제주도 감귤조례 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했는데, 이같은 제주도의 방침에 대해 농가들은 총론에는 대체적으로 동의하면서도 각론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한라일보 1면 행정시 공유수면 개발 도와 협의 의무화> 앞으로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도 반드시 제주도와 협의를 거쳐야 공유수면에서 개발행위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도가 해양경관보전을 골자로 한 공유수면 관리강화 방침을 시행하기로 한데에 따른 것인데, 각 행정시가 실시하거나 허가하는 공유수면 내 모든 개발사업에 대해서 예외없이 사전에 도와 협의하도록 했고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연 암반 지대를 점용하거나 사용하는 행위를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민일보 1면 원도정 후반기 정책 기대. 우려 공존> 민선 6기 원희룡 도정이 출범 3년차 전후로 발표한 주요 정책을 놓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교통난과 환경보전비용 해법으로 차량총량제 교통혁신계획과 관광객 환경부담금 부과 도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도민과 국민 공감대 형성과 정부, 국회법, 제도개선 과제도 산적해 정책이 실현되지 않으면 도민들의 실망감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5. 제주신보 5면 돼지 한마리가 27만 마리를 가뒀다> 지난달 28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돼지열병이 발병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발병 원인과 증상을 놓고 당황스러워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돼지열병이 발병하면 사지가 마비되거나 폐사가 속출해야 하는데 한마리만 감염됐고 감염된 돼지마저 멀쩡한 상태를 보이면서 공수의사들은 이런 케이스는 처음 본다며 의아해 하고 있으며 이번 사태로 발생 농장 주녑의 농가에서는 돼지 이동은 물론 처분도 하지 못해 경영 압박이 심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주신문 5면 돼지 콜레가 조기 종식 안간힘> 제주시가 돼지 콜레라 조기 종식을 위해 통제초소를 늘려 설치 운영하는 등 질병 추가발생 방지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는 기삽니다. 지난 2일 이동통제 초소 4개소를 추가 설치해 축산관련 차량에 대해 발생지역 진입을 우회해 운행토록 했으며 거점소독초소 2개소를 추가 설치했고 돼지와 정액, 수정란, 가축분뇨 등 전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한라일보 3면 공영관광지 적정 요금은 얼마?> 요금 조정 대상에 오른 제주지역 37곳의 공영관광지 가운데 10곳의 입장료를 인상해야 한다는 최종 용역 결과가 나왔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도가 제주발전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공영관광지 적정요금 산정 연구용역 결과에 따른 것인데, 성산일출봉의 경우 입장료를 2천원에서 4천원에서 최대 6천원으로 올려야 하고 그동안 무료로 운영되던 사려니숲길과 서귀포천문과학관,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은 최고 3천원 가량의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는 용역결과 내용을 실고 있습니다. <8. 한라일보 4면 전통시장 의무 가격표시제 시큰둥> 제주동문재래시장 등지의 의무 가격표시제 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아예 가격을 표시하지 않거나 눈에 띄지 않는 매장 내부에 표시하는 업체도 적지 않았고 특히 제주의 유명 특산품인 오메기떡이나 한라봉주스, 제주를 상품화한 기타 간식류들은 관광객들이 느끼는 제품에 대한 가격기준이 미약하다며, 하지만 시세에 따라 가격변동이 생기는 횟집 등 농수축산물 일부 상가의 상인들은 실정과 맞지 않는 정책이라며 제도 취지 자체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이달부터 음식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 계량장비가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9. 제주일보 5면 주민들 "장비 사용법 어려워 불편"> 지난 1일부터 제주시내 15개 동지역 클린하우스에 배출량에 따라 카드를 이용해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의 음식물 쓰레기 계량장비 시범운영이 시작됐지만 아직 사용법이 익숙지 않은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장비에 사용법이 쓰여 있는것 같은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가끔 지나가다 보면 버리지 못한 음식물 쓰레기가 클린하우스 앞에 방치돼 있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한다는 인터뷰 내용의 위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주신문 1면 학교 우레탄 트랙 납 초과 검출> 학교 운동장에 우레탄 트랙을 설치한 도내 학교 중 55.8%인 96개교에서 기준을 초과하는 납 등 유해물질이 검출됐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초등학교 58개교와 중학교 28개교, 고등학교 10개교, 특수학교 2개교로 대부분 납이 검출됐다며 제주도교육청은 이들 운동장 사용을 전면 통제했으며 관계부처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예산을 확보해 신속히 교체할 것이라는 입장 실고 있습니다. <11. 제민일보 5면 문화재보호구역 관리.감독 허술> 제주도지정기념품 제3호로 등록된 제주성지 주변 문화재보호구역에 대한 행정의 관리가 허술하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제주성지 방어누각인 제이각과 인접한 사유지에서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성곽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재가 발견되자 뒤늦게 공사 중지 조치를 취하는 등 허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인데,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착수될 당시 제주시가 관리감독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2. 제민일보 4면 어린이통학버스 특별보호 유명무실> 어린이통학버스 특별보호 규정이 운전자들의 인식 부족으로 유명무실화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도로교통법상 어린이통학버스가 도로에 정차해 어린이나 영유아가 타고 내리는 중임을 표시하는 점멸등 등의 장치를 작동할 때는 해당 차로와 바로 옆 차로로 통행하는 일반차량은 일시정지해 안전을 확인한 뒤 서행해야 하는데, 실제 이를 지키는 운전자는 찾아보기 어렵고 오히려 통학버스를 추월하는 등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제주일보 15면 땅값 폭등, 서민들 세금폭탄 경계한다> 지난해 이후 제주전역에 불어 닥치고 있는 부동산 광풍이 결국 세금폭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물론 부동산 가격을 끌어 올린 당사자들에 대해서는 냉혹하리만치 엄정한 과세가 뒤따라야 하지만 성실하게 자신의 땅에서 땀 흘려 온 서민들까지 세금폭탄을 맞게 해선 안 된다며 이는 능력에 맞게 공평하게 세금을 부담하도록 하는 조세정의에 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신보 15면 혁신 교통계획 도민 공감대가 필수다> 제주도가 제주형 교통체계 혁신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만성적인 교통체증과 주차난으로 취지에 공감하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간이 적지 않은 만큼 도민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게 매우 중요하며 3천억원이 넘는 재원 확보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에 힘이 실린다며 향후 세부 실행계획 발표에 구체적인 안이 나오길 바란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15. 오늘의 사진 - 한라일보 1면 무더위가 반가운 곽지> 오늘의 사진입니다. 어제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올들어 가장 무더웠는데요... 제주시 곽지과물해변에서 물분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스럽습니다. 오늘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건강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7.05(화)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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