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수)  |  양상현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해양수산인과 도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 함덕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제주 해양수산업을 한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선박 관련 사업을 새로운 성장 분야로 육성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오늘 본 행사 후에는 참석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덕해수욕장 해변 일대에서 해양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시, 농산물 현대화 지원사업 공모
  • 서귀포시가 오는 12일까지 농산물 현대화 시설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대상은 만 1년 이상 농산물 유통 실적이 있는 조직체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지원 내용은 지게차와 철재인테이너 등 유통장비와 집하장, 선별 포장 장비 등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1억 5천 700만 원이며,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서귀포시 감귤농정과로 접수하면 됩니다.
  • 2016.07.06(수)  |  김기영
  • 학부모, "체험학습·수학여행비 지원 좋아"
  • 제주 학부모들은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수업료 지원을 가장 긍정적인 교육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이석문교육감 취임 2주년을 맞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약 평가 설문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긍정적인 정책을 묻는 질문에 체험학습과 수학여행비 지원 등이 30.2%로 가장 높았고 아침 등교시간 조정과 연합고사 폐지, 소규모학교 지원 순이었습니다. 앞으로 중점 추진 정책으로는 학생 인권 존중 교육문화 조성이 가장 높았고 학교 폭력 감소 대책과 사교육비 경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2016.07.06(수)  |  이정훈
  • KIS 내년 학생 수 1천명 육박
  • KIS, 한국국제학교 학생 수가 내년에 천 명에 육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국제학교는 2016/17학년도가 시작되는 오는 8월, 전체 학생수가 850 명을 넘을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 개교 당시 369명이던 것과 비교해 갑절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한국국제학교는 매년 일본과 중국인 등 외국인 학생이 70여 명씩 증가하고 있다며 내년 2017/18학년에는 학생수가 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2016.07.06(수)  |  이정훈
  • 제주시 동지역 음식물쓰레기 배출 카드제로 전환
  • 오는 10월부터 제주시 모든 동지역 음식물쓰레기 배출방식이 카드결재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제주시는 동 전역 클린하우스에 음식물쓰레기 계량장비 설치가 완료되는 9월까지 기존 종량제봉투와 카드 사용을 병행하고 10월부터 카드사용으로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쓰다 남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는 각 동주민센터에서 가연성종량제봉투와 교환이 가능합니다. 음식물쓰레기 전용 카드는 티-머니 교통카드로 kg당 22원이 자동으로 결재되는 방식으로 일반 편의점에서 충전과 구매가 가능합니다.
  • 2016.07.06(수)  |  최형석
  • 일간지 내용
  • 오프닝> 돼지열병으로 인해 관련업계는 큰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지금의 파동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앞으로 일주일에 달렸다고 하네요...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돼지열병 종식 일주일에 달렸다> 제주지역 돼지열병 확산 차단에 앞으로 일주일 정도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는 기삽니다. 제주도는 돼지열병 확산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는 가운데 돼지열병 종식선언은 발생일 기준으로 경계지역은 21일, 위험지역은 30일을 경과해야 하기 때문에 이달말쯤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특히 돼지열병 발생 후 도축물량이 줄어 돼지고기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감에 따라 한림읍 일대 농장들의 이동제한 조치에 대한 부분 해제가 검토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주신보 5면 이문 없으니 쉬는게 ... 고깃집 울상> 돼지고기를 공급 받지 못해 문을 닫게 생겼습니다. 돼지고기가 금겹살이 되면서 팔아도 남는게 없으니 휴업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돼지열병 발생 여파로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하고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휴업을 하는 음식점들이 속출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돼지고기 수요가 가장 많은 피서철이 시작됐지만 유통과 육가공업체들이 경쟁적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면서 음식점에는 제때 고기가 공급되지 않아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한라일보 1면 제주 세계자연유산 확대 후보지 윤곽>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추가로 도전할 최종 후보지 5개 지역이 윤곽을 드러냈다는 기삽니다. 후보지역은 거문오름 상류동굴군과 고산리 수월봉, 차귀도, 한림읍 소천굴, 사계리 용머리해안 등 5개 지역으로 대부분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등 국내법에 의해 보호되고 있는 곳인데, 계획대로하면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맞는 내년에 확대등재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하게 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주신문 1면 시내면세점 이전 놓고 갈등 심화> 제주관광공사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지정면세점 이전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어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지정면세점 제도개선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 지정면세점 이전은 정부가 지역전략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발전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프리존 과제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으며 특히 김한욱 JDC 이사장의 시내면세점 서귀포 가면 망한다라는 최근 발언은 진실을 왜곡하고 도민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해명을 촉구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한라일보 2면 제주형 프리미엄 쇼핑아울렛 원점 맴맴>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프리미엄 쇼핑아울렛 추진을 놓고 갈치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기삽니다. 1단계로 도심형 프리미엄 쇼핑아울렛을 추진하고 사업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2단계로 교외형 프리미엄 쇼핑아울렛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으나 여전히 도심형 추진의사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쇼핑아울렛 투자 의향기업과 도민들에게 행정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민일보 1면 수백억 투입 세계 7대 경관 용두사미> 제주도가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수백억원의 혈세와 도민성금을 투입했지만 브랜드 활용이 미흡해 용두사미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의 기삽니다. 지난 2013년 9월에 마련된 세계 7대 자연경관 보존과 활용전략은 민선 6기로 교체되면서 사실상 백지화됐고, 특히 정부의 지원도 미흡해 결국 범국민적 지지로 획득한 브랜드가 사장되면서 수백억원짜리 1회성 이벤트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신보 3면 도의회 문광위에 산남 의원 전멸>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지만 상임위원회 의원 배정에서 지역적 불균형과 여성의원 형평성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행정자치위원회나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의 경우 서귀포지역 의원이 한명도 없는가 하면 보건복지안전위원회의 경우 6명의 의원 중 4명이 여성의원으로 배정되면서 전체 여성 의원 7명 중 4명이 하나의 위원회에 쏠렸으며 보건복지위원회의 경우 서귀포지역 의원이 4명이나 포함됐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오는 11월부터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이 강화됩니다. 학과시험은 문제수를 730개에서 1천개로 확대하고 장내 기능시험은 주행거리를 현행 50미터에서 300미터로 늘린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서둘러 면허를 따려는 응시생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8. 제주일보 4면 얼른 따야지 ... 시험장 연일 북새통> 오는 11월부터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이 강화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서둘러 면허를 취득하려는 사람들과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몰리면서 운전면허 시험장이 북적이고 있다는 기삽니다. 현재 하루 평균 300 여명이 면허시험장을 이용하고 있고 본격적인 방학 기간을 맞아 이용 인원이 평균 2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제주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의 인터뷰 내용을 실고 있습니다. <9. 한라일보 4면 중문색달해변 유료 주차 갑론을박>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 주차장이 올 여름 일시적으로 유료로 운영된다는 기삽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매년 해수욕장 방문객이 몰리는 여름에 주차장과 인근 화장실 등의 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마을회에 위탁 운영하기로 결정했고 시설 운영 권한을 주고 그 비용을 주차요금 등으로 충달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하지만 도내 해수욕장 주차장 중에 유일하게 유료로 전환하면서 민원도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주신문 4면 관광객 상대 불법 약국 활개> 제주지역 일부 약국들이 관광객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불법 영업행위를 일삼다가 대한약사회에 적발됐다는 기삽니다. 지난 4월부터 실태 점검을 통해 8곳을 적발했는데, 이들 약국들은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약품을 판매하기 위해 무자격자인 중국인 유학생을 고용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약사회는 청문회에 무단 불참하거나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지 않은 약국들은 관계기관에 고발하고 자율정화사업을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예고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민일보 5면 중금속 검출 우레탄 새로 깔아도 문제>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초과된 제주지역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이 전면 재포장되는 가운데 한국표준기준이 제정된 이후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도 중금속이 과다 검출되면서 학생들의 안전이 보장될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실제 KS 기준이 제정된 2013년 이후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 중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넘은 곳이 9개교에 달했는데, 이같은 상황에서 학교 우레탄 트랙을 재포장할 경우 몇년 후에 또 다시 유해물질 문제가 재발할 우려를 낳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일보 15면 납 범벅 트랙으로 아이들 내논 제주교육> 사설입니다. 제주지역 학교 운동장 우레탄 트랙 절반 이상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 성분이 검출돼 파문이 커지는 가운데 납으로 범벅이 된 학교 운동장 트랙으로 수많은 아이들을 낸 몬 것은 어떤 경우에도 잘못된 것이고 특히 이같은 사실을 알고도 지금껏 외면하거나 짓뭉갰다면 이는 제주교육이 해선 안 될 일을 한 것이라며 교육행정이 복지부동하면 지금의 세대를 끌어가는 기성세대보다 미래세대를 책임진 젊은 학생들이 더 망가지게 되는 만큼 제주교육은 이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13. 제민일보 15면 크루즈관광 외화내빈이어선 안된다> 제주를 찾는 크루즈관광객이 폭발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들은 평균 6시간 밖에 제주에 머물지 않으면서 면세점 등 특정매장이나 기업에게만 이익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질적성장에 주안점을 둬야 하며 외화내빈에 그치는 것은 결코 도민들이 기대하는 크루즈관광 효과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신보 15면 갈치잡이를 하고 싶어도> 한일 어업협상 결렬과 7월 한달간 국내 바다에서 갈치조업을 금지하는 수산자원 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의 시행으로 요즘 도내 갈치잡이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더 이상 피해를 봐서는 안 되는 만큼 한일 어업협상의 조기 타결을 위한 정부의 남다른 협상력이 요구되고 있고 또한 관련 시행령을 개정해 갈치의 금어기를 5월로 조정해야 한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15. 오늘의 사진 - 제민일보 1면 행운의 소철꽃> 제 뒤로 노란 자태를 뽐내는게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100년에 한두번 꽃을 피워 행운의 꽃으로 불리는 소철꽃입니다. 한경면 신창초중학교 교정에 피어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시청자 여러분도 이 소철꽃 보면서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도내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 2016.07.06(수)  |  양상현
  • 감귤 상품품질기준 전환 추진 토론회/오늘 오후, 제주시농협
  • 감귤 상품품질 기준을 당도 중심으로 전환하는 조례 개정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5일) 오후 제주시농협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마련한 오늘 토론회는 감귤 조례 개정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감귤농가와 생산자단체의 의견수렴으로 진행됐습니다. 개정안은 노지감귤은 10~11브릭스 이상, 하우스감귤은 11~12브릭스 이상의 고품질감귤의 경우 크기에 구분없이 상품으로 구분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달 중 의견을 수렴해 오는 10월부터 출하되는 노지감귤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 2016.07.05(화)  |  이경주
  • 더민주당,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 촉구
  •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해군의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26명으로 구성된 정치행동 그룹 '더좋은 미래'는 오늘(5일) 성명을 내고, 강정마을은 지난 2007년 이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갈등사례가 됐다며, 정부는 해군기지 구상금 청구 소송을 철회하고 강정마을 주민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번 구상금 청구 소송은 해군기지 건설 지연의 책임을 강정마을 주민에게 전가하려는 것이라며, 국민의 저항권과 행복보장권을 보장한 민주주의 정신에 위배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07.05(화)  |  김기영
  • (동굴 · 화산 지형) 세계자연유산 추가 등재 도전!
  • 제주특별자치도가 2007년 이후 10년 만에 세계자연유산 추가 등재에 도전합니다. 한경면 수월봉과 차귀도, 거문오름 상부 동굴계 등 다섯 곳을 최종 후보지로 선정하고 세계자연유산 추가 등재를 위한 후속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 제주에서는 한라산 천연보호구역과 성산일출봉,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등 세 곳이 전국에서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제주 천혜의 자연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제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됐습니다. 제주도가 10년 만에 세계자연유산 추가 등재에 도전합니다. 대한지질학회는 제주도 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으로부터 세계자연유산지구 확대를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했습니다. 중간보고회를 통해 추가 지정 대상 후보지 5 곳을 발표했습니다. 후보지는 거문오름 일대에 있는 동굴군과 고산리 수월봉, 차귀도, 한림읍 소천굴, 언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 등 5개 지역입니다. 용역진은 제주의 독특한 동굴 화산 지형으로서 학술과 경관적 가치와 희소성, 지역 주민 호응도 등을 감안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했습니다. <인터뷰:손영관/책임연구원> "가장 중요한 것이 학술적 가치입니다. 학술적 가치가 소위 탁월한 보편적가치(OUV)를 입증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을 만한 지역을 먼저 선정하고 마지막으로 주민들의 이용까지 고려해서 최종 다섯 군데를 선정하게 됐습니다." 후보지 가운데는 서부권 지역에서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입니다. 제주도는 기존 동부와 중산간 중심에서 서부권 지역을 추가 등재해 세계자연유산 광역화를 통한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고정군/세계유산한라산연구원 박사> "이번 추가 지정되고 있는 지역이 고산 수월봉과 차귀도 등 제주 서부지역에 포함되기 때문에 일출봉과 만장굴 등에 국한된 동부지역의 세계자연유산 범주가 제주 전역으로 광역화된다는데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제주도는 10월까지 다섯개 후보지역에 대한 보존관리방안을 수립한 뒤 연말쯤 문화재청에 최종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후 IUCN의 검토와 전문가 현지 실사 등을 거쳐 최종 등재가 결정되기 까지는 앞으로 2년 정도가 더 걸릴 전망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07.05(화)  |  김용원
  • 도의회 예결위원장 김경학 의원…정회 소동
  • 제주도의회 제3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5일) 회의를 열고 위원장 김경학 의원과 부위원장 이선화 의원을 비롯해 13명의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선임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번도 예결위원회에 참여 못하는 의원이 있는가 하면, 특정 의원은 세차례 연속 선임되고 있다는 이의가 제기되며 1시간 가량 회의가 중단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윤리특별위원회도 12명의 위원을 선임하고,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의원과 새누리당 김영보 의원을 각각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 2016.07.05(화)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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