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제 전환
김기영   |  
|  2016.07.07 11:46

제 1호 태풍 네파탁이 북상함에 따라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재난대책안전본부는
오늘(7일)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폭우 피해 우려 시설을 중심으로
수방 대책을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위험지구와 해안가, 급경사지 등에 대한
사전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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