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제주 당협위원장 강창일·오영훈·위성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08 11:49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역 당협위원장에
현역 국회의원 3명이 단수 추천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7일)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의 지역위원장 후보자 심사 결과
제주시 갑에 강창일,
제주시 을에 오영훈,
서귀포시에 위성곤 의원을
단수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222개 지역위원회를
단수 추천 지역으로 선정했고,
6개 지역을 경선 지역으로 의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