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제주도교육청이 함께
도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가 마련됩니다.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목관아지에서
제주정책박람회가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주정착 유명인사와
귀농.귀촌한 정착주민, 다문화가족이 함께 하는
자유 토론이 진행됩니다.
제주도의원들에게
도민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전달하고,
도내 초.중.고교 학생들은
교육청을 대상으로 정책 제안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 주제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