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12월까지
1억2천여 만원을 지원받아 조천읍에 대한
람사르협약 습지도시 6가지 인증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주요 사업은 습지보전 쓰레기 줄이기와 물 절약 실천운동,
친환경농업확산 교육 등입니다.
환경부는 5개 후보지별로 인증기준 등을 평가해
내년 7월 최종 후보지로 선정할 예정이며
내년 초 쯤에는 윤곽이 나올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