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차기 이사장 인선 파행...장기화 불가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3 18:12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차기 이사장 선임작업이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JDC 이사장 후보를 추천하게 될 '임원추천위원회'는
어제 세번째 회의를 열어
후보군에 대한 서류심사를 벌였지만
위원간 의견차로 결론을 내지 못한채 마무리됐습니다.

특히 특정 후보의 서류심사 통과여부를 놓고
위원들간 의견차를 보여
한 때 파행을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다음 회의 일자도 잡지 못해
차기 이사장 선임 작업은 장기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JDC 이사장은
도내 인사 8명과 도외 인사 1명 등 모두 9명이 응모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