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 상승에 재산세 부과액 9% 올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14 10:06

주택가격 상승의 영향로 재산세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7월분 정기분 재산세로
20만1천100여 건에 359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29억원, 9%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주택과 건축물의 신축 증가와 주택가격 상승이 주요인으로
분석됩니다.

제주시내
최고 건축물은 라마다호텔로 2억6천800만원이며
주택은 오라동 단독주택으로 231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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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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