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고 숙박·식당 영업 15곳 적발…"형사고발 "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15 11:05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 영업을 해오던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최근 무신고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불법 영업행위 단속을 벌여
미신고 숙박영업 7곳과
식품접객업 영업 8곳 등 15곳을 적발하고
형사고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가구 또는 다세대 주택에서
숙박영업 행위를 하는가 하면
해안도로 등에 영업시설을 갖추고
해산물과 주류를 판매하는 등
불법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올들어 적발된 적발된 무신고 숙박과 식당은
모두 75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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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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