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27억원이 투자됩니다.
제주시는 휴가철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추자도에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6개 사업에
27억 8천여 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찾아가고 싶은 섬 3개사업에 11억 5천여 만원,
주민과 방문객 운임지원 2개사업에 15억 2천만원
해양보호구역사업 1억 4천만원 등 입니다.
한편 행정자치부가 선정한 전국 33개
휴가철 가고싶은 섬 가운데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추자도가 선정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