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제주도의회 후반기를 시작한 신관홍 의장이
의회 조직의 대대적인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신관홍 의장은
오늘(15일) 오후 도의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의회를 일할 수 있는 조직으로 만드는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며
의회내에 미래기획 혁신위원회를 설치해
의정 발전 대안을 모색하는 한편,
특별자치 10년을 맞는
도의회 미래발전과제 용역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산 심의권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예결전문위원을 개방형 직위로 채용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