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행위 활발 속 소음민원 급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7 09:47

최근들어 건축행위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이에 따른 민원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접수된 환경오염신고는 465건으로
이 가운데 소음민원이
263건으로 전체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음민원의 경우
지난해 같은기간 141건에 비해
갑절 가까이 증가했는데,
무엇보다 최근 잇따르는 건축공사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단속도 중요하지만
건축주와 사업자의
환경민원에 대한 관심과 해소노력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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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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