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상반기에 지방세 3천 861억원을 징수했습니다.
이같은 징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 119억원, 40% 증가한 것으로
올해 세입 목표액의 63.3%에 이릅니다.
세목별 증가요인을 보면
취득세가 등록차량과 부동산 거래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늘었고,
지방소득세도
지가상승에 따른 양도소득분 발생 등으로 76%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세입 목표액인
6천 96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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