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6(화)  |  문수희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위성곤 후보를 향해 선거 기간 내내 홍보했던 100조 규모 해상풍력 사업과 도민 배당 1조원, AX 대전환, AI데이터 센터 구축 등 미래 산업 공약이 선관위 등록 공약과 선거 공보물에는 삭제되거나 축소됐다며 선거용 정치 구호였는지 도민 앞에 설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시, 저소득 영유아·여학생에 위생용품 지원
  • 제주시가 저소득층 영유아와 여학생에게 위생용품 지원 합니다. 지원대상은 실태조사를 통해 확정된 장애아동과 영유아 30명, 여학생 35명등 65명입니다. 이들에게는 올해 말까지 6개월 동안 1천600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물티슈, 여성위생용품이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기본적인 위생서비스 지원이 절실한 아동과 여학생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 2016.07.20(수)  |  최형석
  • <문화와 생활>0721목
  • 1. <삼다공원 문화콘서트> 잠 못 드는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 줄 삼다공원 문화콘서트가 열립니다. 뭉게구름, 섬소년, 외로운 사람들과 같은 명곡들을 발표한 한국 포크 음악의 전설 이정선이 시원한 목소리로 노래할 예정입니다. (일시 : 7월 22일(금) 오후 8시, 장소 : 신제주 로터리 삼다공원 특설무대) 2. <제스피 콘서트> 제 12회 제주 스피릿 콘서트가 오는 25일 저녁 8시 연동 제스피홀에서 열립니다. 15년동안 몸담았던 그룹 꽃다지에서의 활동을 접고 제주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가수 조성일이 서정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낭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 7월 25일(월) 오후 8시, 장소 : 연동 제스피홀 ) 3. <‘한여름밤의 예술축제’> 이번 주 토요일부터 제주 해변공연장에서 ‘한여름밤의 예술축제’가 시작됩니다. 제주 도립 예술단, 김종서 밴드, 사우스 카니발 등 46개 팀이 참여해 다양하고 풍성한 예술로 도민들에게 신선한 청량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 7월 23일~ 8월 3일까지, 장소: 제주 탑동 해변공연장 ) 4. <서예가 박민자 개인전 >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한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박민자 작가가 오는 31일까지 한라도서관에서 ‘제주 마애명을 묵향으로 피어나’ 전시회를 엽니다. 사라져 가는 선인들이 남긴 마애명의 글귀를 작가의 서예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 7월 31일까지, 장소 : 한라도서관) 5.<한 중 국제 현대미술 교류전 - 아리랑 랩소디 > 한국과 중국의 국제현대미술 교류전인 아리랑 랩소디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작품들을 통해 이해하고 제주의 문화예술을 세계로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기간: 9월 19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6.<‘줄줄이 꿴 그림책’> 권문희 작가의 그림책 전시회 ‘ 줄줄이 꿴 그림책’이 열리고 있습니다. 줄줄이 꿴 호랑이, 깜박깜박 도깨비 등 원화 20여점을 선보입니다. (기간 : 9월 10일까지 문의=757-2014, 장소: 그림책갤러리 제라진)
  • 2016.07.20(수)  |  김연송
  • 경로당 지원 제한규정 삭제, 탄력적 운영
  • 경로당에 대한 지원 제한 규정이 삭제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신설경로당에 대한 장비 지원비를 기존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인상합니다. 또 3년 연속 지원 제한규정도 삭제해 장비 교체나 수리를 실정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제주도내 경로당은 419군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16.07.20(수)  |  양상현
  • '땅값 급등' 도시첨단산업단지 잠정 보류
  • 제주시 도남동에 추진하려다 무산됐던 도시첨단산업단지 유치계획이 보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정부에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 변경 신청을 철회하고 사업을 잠정 보류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제주도는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대체부지를 찾았지만 중산간 가이드라인에 저촉되고 지가 상승으로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남동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무산됐습니다.
  • 2016.07.20(수)  |  김용원
  • 제344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폐회…KCTV 생중계 (20일 用)
  •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제34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오늘(20일) 폐회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도의회는 제주도 보전지역 관리 조례 개정안과 제주도 주택사업특별회계 조례 개정안 등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처리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를 거쳐 올라온 안건들이 의결됩니다. 다만, 제주도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최종 동의안은 오는 9월 열리는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본회의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16.07.19(화)  |  김기영
  • "면세점 수익환원 왜 빠졌나?"
  • 면세점 사업은 사실상 독점적 권한을 갖고 있어 일종의 특혜 사업으로 비쳐지고 있는데요. 반면 낮은 지역사회 기여도로 대기업 배불리기란 지적이 계속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 5단계 제도개선까지 추진됐던 면세점 수익 지역환원 과제가 이번 6단계에서는 빠져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지난 2013년만 하더라도 제주도내 면세점 연간 매출액은 8천 966억 원. 2014년에는 1조 원을 넘어서더니 지난해에는 1조 1천 726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며 불과 3년 만에 30%이상 늘어난겁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점점 몸집을 키워가고 있지만, 지역사회 기여도는 아직도 미미한 상황.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제주도는 지난 5단계 제도 개선안에 면세점 매출액의 일부를 관광진흥기금으로 부과하는 내용을 포함했습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정부 문턱을 넘지 못했고, 이번 6단계 제도 개선에서는 아예 빠져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면세점 수익환원 근거를 6단계 제도개선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면세점 매출액이 매년 늘어나는데다 주변 상권도 피해를 입는 만큼 지역 환원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싱크: 이선화/ 제주도의회 의원> "대기업 면세점이 공적 자금을 제주도민을 위해서 내놔야 한다는 얘기를 5단계 제도개선 뿐만 아니라 도의회 문광위에서 계속 얘기를 했는데, *수퍼체인지* 6단계 제도개선에 당연히 들어가야 됐던거죠." 또, 아무리 정부 차원에서 관련 법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하더라도 추후 수정 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특별법에 포함시켜 주도권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수정 과정에서 반드시 포함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싱크: 강경식/ 제주도의회 의원> "안 올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이번에 수정 동의안을 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추가 과제로 올려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정부의 반대가 여전하며 이미 정부 차원의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 등을 이유로 난색을 표했습니다. <싱크: 현근협/ 道 관광정책과장> "6단계 제도개선이 몇년이 걸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올해 정부차원에서 법개정을 하면 저희가 특별법을 바로 연관 법령으로 개정해서 바로 *수퍼체인지* 시행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주관광의 최대 수혜주로 간주되는 면세점 사업. 면세점 수익의 지역 환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6단계 제도개선 과제에 포함돼야 한다는 주장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6.07.19(화)  |  김기영
  • "면세점 수입환원…제도개선 포함해야"
  • 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에서 보류됐던 면세점 수익의 지역 환원 사업을 다시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경식 의원은 오늘 열린 임시회 회의에서 지난 5단계까지 추진됐던 면세점의 수익금 일부를 제주관광진흥기금 재원으로 편입하는 방안이 이번 6단계 제도개선에서는 사라졌다며 정부에서 반대를 하더라도 끝까지 밀어붙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주도내 면세점 매출액은 매년 신장하고 있고 지역상권 피해를 용납하면서도 면세점 사업을 허가했던 만큼 개발이익 환원방안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6.07.19(화)  |  김기영
  •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추가 접수
  • 제주시가 까치나 노루와 같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추가 접수합니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집니다. 신청 가능한 피해예방시설은 그물망과 전기울타리 등이며 선정된 농가는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비의 80%를 지원받게 됩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농작물 피해예방시설비로 306개 농가에 6억6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 2016.07.19(화)  |  최형석
  • 제주시 상반기 지방세 3천861억원 징수
  • 제주시가 올해 상반기에 지방세 3천 861억원을 징수했습니다. 이같은 징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 119억원, 40% 증가한 것으로 올해 세입 목표액의 63.3%에 이릅니다. 세목별 증가요인을 보면 취득세가 등록차량과 부동산 거래 증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늘었고, 지방소득세도 지가상승에 따른 양도소득분 발생 등으로 76%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세입 목표액인 6천 96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2016.07.19(화)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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