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 급등' 도시첨단산업단지 잠정 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20 10:06

제주시 도남동에 추진하려다 무산됐던
도시첨단산업단지 유치계획이 보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정부에
도시첨단산업단지 부지 변경 신청을 철회하고
사업을 잠정 보류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제주도는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대체부지를 찾았지만
중산간 가이드라인에 저촉되고 지가 상승으로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도남동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무산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