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추가발생을 막고 조기종식을 위한 특별방역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돼지열병 발생이후 반경 10km이내 지역에 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19일)부터는 주변 도로에 해병대 제독차량을 이용해
하루 4차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15일부터 분뇨 반출이 부분 허용됨에 따라
오늘(20일)부터 담당 인력을 수거 농가에 배치합니다.
이와함께 매몰지에 대해서도
방역과 함께 냄새저감제를 살포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