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다공원 문화콘서트>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삼다공원 문화콘서트가
오늘 저녁 8시에 열립니다.
뭉게구름, 섬소년과 같은 명곡을 발표한
한국 포크 음악의
전설로 불리는 가수 이정선이 나와
한여름밤에 특별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일시 : 오늘 오후 8시, 장소 : 신제주 로터리 삼다공원 특설무대)
2. <제주 스피릿 콘서트>
제 12회 제주 스피릿 콘서트가
오는 25일 저녁 8시 연동 제스피홀에서 열립니다.
15년동안 몸담았던 그룹 꽃다지에서의 활동을 접고
제주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가수 조성일이
서정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낭만을 선사하게 됩니다.
(일시 : 7월 25일(월) 오후 8시, 장소 : 연동 제스피홀 )
3. <‘한여름밤의 예술축제’>
내일부터
제주 해변공연장에서 ‘한여름밤의 예술축제’가 시작됩니다.
제주 도립 예술단과 김종서 밴드,
사우스 카니발 등 46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게 됩니다.
(기간: 7월 23일~ 8월 3일까지, 장소: 제주 탑동 해변공연장 )
4.<임성호 작가 특별전>
제주 풍경을 동화적으로 해석해온 임성호 작가의 개인전이 8월 14일까지 카페갤러리 다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백록을 기다리며’시리즈를 비롯한 17점의 작품이 전시돼 작가의 눈으로 재해석된 제주풍경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8월 14일까지, 장소: 카페갤러리-다리)
5. <서예가 박민자 개인전 >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한자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박민자 작가가
오는 31일까지 한라도서관에서 ‘제주 마애명을 묵향으로 피어나’ 전시회를 엽니다.
사라져 가는 선인들이 남긴 마애명의 글귀를 작가의 서예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 7월 31일까지, 장소 : 한라도서관)
6.<한 중 국제 현대미술 교류전 - 아리랑 랩소디 >
한국과 중국의 국제현대미술 교류전인 아리랑 랩소디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작품들을 통해 이해하고 제주의 문화예술을 세계로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기간: 9월 19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생활이었습니다.
박세영 기자
econopsy@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