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만 확충, 생활환경 대폭 개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22 16:09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가 무려 2년 반만에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도시인프라 확충과 함께
택지, 상하수도망의 대폭적인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또 전기차와
청정에너지의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규제개혁 의지도 밝혔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회�畇求�.

지난 2014년 1월 이후 2년 6개월만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회의로
황교안 국무총리와 원희룡 지사가
직접 만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자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그동안 5차례의 제도개선을 통해
정부의 행정권한을 대폭 이양했으며
이로 인해
아시아의 대표적인 관광도시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성장과 개발로 인해
교통과 주거, 환경문제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택지와 상하수도망 등 생활환경의 대폭적인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씽크)황교안 국무총리
공항, 항만 등 도시인프라를 확충하고
택지, 상하수도망 등
생활환경도 대폭 개선해서 모두가 찾고 싶은 제주로 만들어나가도록...

전기차와
청정에너지 발전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규제개혁 의지도 밝혔습니다.

씽크)황교안 국무총리
전기차, 청정에너지 발전 등의 과감한 투자와
지속적인 규제개혁을 통해서
친환경, 친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에 대한 노력도 함께 당부했습니다.

지방자치의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이양된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해 달라는 것입니다.

또 지역의 자원과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서
지역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씽크)황교안 국무총리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자치의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이양된 권한을 최대한 활용해서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해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정부는
제주도가 동북아 중심의
국제자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공항과 신항, 주거정책, 상하수도 등
현재 제주의 현안을 조목조목 열거하며
이에 대한 지원의지를 밝혀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