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 광역복합환승센터
즉 대중교통 승하차는 물론
쇼핑, 문화 복합 시설의 추진여부가 금주중에 판가름납니다.
국토교통부가 이번주에
제2차 복합환승센터개발 기본계획에 대한 입장을 확정할 예정 입니다.
제주 교통체계에 있어 또 하나의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국제공항 광역복합환승센터는
버스와 택시, 전세버스 승하차 시설은 물론
기상악화에 따른
공항 이용객 체류 공간과 쇼핑, 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오는 2020년쯤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부지는 현재 추진중인
제주공항 우회도로와 맞물려
대략 15만 제곱미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항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이같은 제주국제공항
광역복합환승센터의 추진여부가 금주중에 판가름납니다.
국토교통부가 금주중에 회의를 열어
제2차 복합환승센터개발 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씽크)국토교통부 관계자
계획상으로 '복합환승센터 개발 가능한 대중교통 결절점 발굴' 해서
제주국제공항이 들어가 있어요...
제주특별자치도는 정부안이 확정되면
사업시행자를 공모해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등
곧바로 후속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현재 이 사업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관심을 보이고 있고
다른지역에서
이미 유사시설을 운영중인 대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광역복합환승센터 추진과 함께
이곳을 연결하는 신교통수단의 도입을 검토한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오정훈 제주특별자치도 교통관광기획단장
제주의 교통 시작이 제주공항을 중심으로
동.서 환승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복합환승센터가 제주도의
모든 교통의 중심이 되면서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교통과 관련해서는 선진시스템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제주국제공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은
현재 제주도가 추진하는
교통체계개편과 더불어 또 하나의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