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도의회, 교육청 수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제주 현안에 대해
도민들과 토론하는 정책박람회가
다음달 1일 제주목 관아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원희룡 지사와 신관홍 도의회 의장,
이석문 교육감을 비롯해
제주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와
다문화가정과 이주민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책박람회는
이주민들의 제주살이를 주제로 한 토론회와
도민 정책제안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