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실 제주시장이
교통문제와 쓰레기 문제 해결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고 시장은 오늘
제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쓰레기 처리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 모임을 결성해 실천 과제로 선정하고,
10월부터 현장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교통질서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1단계로 인도와 간선도로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2단계로 교통문화 개선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고경실 시장 취임후
읍면동을 방문해 시정현안을 청취한 결과
도로 개설 114건, 쓰레기와 건축문제 등 청정행정관련 54건 등
모두 36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