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째 폭염특보 … 곳곳에 소나기 }
제주는 이틀째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낮동안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곳도 이겠습니다.
{ "인사 지연 부작용 커…행정시 권한 강화 요원" }
사상 최대 규모의 제주도 정기 인사를 놓고
행정시에 대규모 결원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이번 인사로 행정시에\ 120명의
결원이 발생했다며 행정시 권한 강화라는 구호가
무색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 '농업인 월급제 도입' 특별법 발의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지역 농협이 농민들에게 수확 대금을 매달 나눠 지급하는
이른바 농업인 월급제 도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 저온시설 공사비 부풀려 보조금 챙긴 일당 또 적발 }
공사비를 부풀려 수억원대 보조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또 적발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농산물 저온저장고 신축과정에서
공사비를 조작해 7억원 대 국가보조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타낸
영농조합법인 대표와 가담한 건설업자 5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