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에 행복주택 후보지 네 곳을
신청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27)
국토교통부에 한림과 조천 그리고 동지역 2 곳을
행복주택 후보지로 선정하고 1천 세대 규모
조성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국토부는 전국 심사를 거친 뒤
다음달 말쯤 행복주택 추가 입지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지역에는
봉개동과 서귀포 혁신도시 등 9곳에
1천 4백 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부지가
확정돼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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