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진지동굴展' 7천6백 여 명 관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8.03 11:03

제주교육박물관이 마련한 '일제강점기 제주의 진지동굴' 사진전에
7천6백 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교육박물관이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내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마련한 이번 사진전은 지난 5월 17일부터 76일동안 진행됐습니다.

전시회에는 제주교육박물관이 소장한 일제 강점기에 구축된
제주도 진지동굴 내부와 외부 사진 32점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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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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