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정수장과 가정용 상수도 수질이
먹는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17개 정수장과 69군데 마을상수도를
대상으로 한
수시검사에서 모두 먹는물 기준치에 적합했습니다.
세부 검사 결과는
일반세균과 총대장균,
납, 수은 등 건강상 유해물질 11개가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제주 지하수는 지난 6월에도
상하수도협회로부터 전국 최초로
지하수 재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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