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미혼남녀 행복커플 이어주기 행사를 마련합니다.
참가 대상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25살에서 40살 이하의 미혼 남녀로
오는 30일까지 제주시 주민복지과로 신청하면 됩니다.
만남의 날 행사는 다음달 23일
이벤트 전문 업체 주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미혼남녀 행복커플 이어주기 행사로
지금까지 48쌍의 커플이 맺어졌고, 이 가운데 3쌍이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