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영천동 배수로정비 추진…국비 5억 확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07 10:18

서귀포시 영천동 배수로 정비 사업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국민안전처는 최근
영천동 보목천 서쪽 배수로 정비사업에
특별교부세로 5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영천동 보목천 서쪽 농경지의 경우
배수로가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태풍이나
집중호우때마다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으로
그동안 지방재정 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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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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