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농촌중심지로 육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8.07 10:37

서귀포시 대정읍이 농촌중심지로 육성됩니다.

서귀포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에서 선정된
대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따른 기본계획이 확정됐다며
이번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오는 2018년까지 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다목적회관 건립, 통학로 개선,
올레길 정비,
역사문화센터와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을 조성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지역주민의 숙원인
다목적회관 건립사업을 우선 추진해 다음달에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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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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