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열고 냉방' 여전…이유도 가지가지 }
문을 열고 냉방을 하는 영업 행위에 대해
단속이 시작됐습니다.
사전에 단속이 예고됐지만 개방냉방은 여전했습니다.
{ "사업 정상화 추진"vs"소송에 집중" }
제주형 유원지 규정을 신설한 도시계획 조례안이 입법예고 되면서
장기간 중단됐던 예래휴양형주건단지 사업 재개 가능성도 열리게 됐습니다.
계획입니다.
하지만, 정작 사업자 측은 진행중인 소송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사업 재개 여부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 무더위 계속…전역에 폭염특보 }
제주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부지역은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대치되는 등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무더위는
광복적 연휴까지 계속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제주골프 관광 만족하지만 비용은 비싸" }
골프관광객들은
제주의 골프환경에 비교적 만족하면서도
높은 가격을 부정적인 요소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CTV, 우체국 알뜰폭 위탁판매 사업자 선정}
KCTV가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 사업자에 선정됐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KCTV제주방송을 비롯해 서경방송 등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 사업자로 모두
10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젼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