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제주합창단 조지웅 전 지휘자 복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8.12 13:37

제주도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구제신청이 받아들여진
조진웅 전 제주도립합창단 상임지휘자가 복직합니다.

제주시는 조 전 지휘자를
오는 16일자로 복직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현재 합창단 지휘자가 있는 만큼
연구위원 직위를 부여해 지역문화예술의 육성을 위한
작품개발 연구 등의 직무를 수행하도록 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지방노동위는 지난 5월
조 전 지휘자가 신청한 부당해고 구제신청사건에 대해
원직 복직 판정을 내렸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