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밭담을 활용한
농촌마을 소득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제주밭담 활용 농촌마을 6차산업화 사업 예산으로
농림축산식품부으로부터
13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 예산으로
제주밭담을 활용한 6차산업화 브랜드를 개발하고
지역민이 주도하는 경제공동체 육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촌 소득 창출에 도움되도록
건강자원 통합 마케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