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위성곤 후보를 향해
선거 기간 내내 홍보했던
100조 규모 해상풍력 사업과 도민 배당 1조원,
AX 대전환,
AI데이터 센터 구축 등 미래 산업 공약이
선관위 등록 공약과
선거 공보물에는
삭제되거나 축소됐다며
선거용 정치 구호였는지 도민 앞에 설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오프닝>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거안정대책으로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10년간
10만세대 이상의 공급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관건은 뭐니뭐니해도 신규 택지 확보여부에 달려있다는 지적입니다.
관련 기사 보시겠습니다.
<1. 제주신보 1면 공공 임대주택 2만호 건립 사업>
제주지역 땅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어
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국.공유지 발굴과
비교적 저렴한 수준에 공급할 수 있는 택지개발이
공공형 임대주택 사업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는 기삽니다.
특히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진행중인
소규모 택지와 공공택지 조성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이
오는 10월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한라일보 1면 제1첨단과학단지내 주택건설사업 논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1첨단과학기술단지내에서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기삽니다.
당초 제1첨단과학단지 조성목적과 맞지 않는
공공임대주택이 들어설 경우
단지 내 입주 인구수 등을 감안해 설계한
상하수도 등의 설계용량 변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제주도가 싼 가격에
제1첨단과학단지 부지를 제공해 줬으나
공공임대주택 건설로 생기는 이익은
JDC가 가져가게 돼 도민들만 손해를 보게 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3. 제주일보 1면 주요상가 임대료 천정부지>
제주전역에 휘몰아치고 있는 부동산 광풍의 후폭풍이
지역 상권까지 강타하는 가운데
주요 상권마다 임대료가 한꺼번에 크게 오르면서
점포를 빌려 영업하는 자영업자들이 설자리를 잃고 있다는 기삽니다.
특히 임대료 인상 부담을 견디자 못한 자영업자들이
사실상 상권에서 �i겨나다시피 하면서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구조에도
악영향이 우려되면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는데,
일례로 신제주 바오젠거리의 경우
매년 최소 500만원에서 600만원씩의 임대료가
인상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4. 제민일보 4면 서민 임대아파트 숙박업소 둔갑>
제주혁신도시에 들어선 임대아파트가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로 운영되는 등
일부 임차인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A 숙박 공유사이트에는
게스트 하우스 처럼 임대아파트의 방을 빌려준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돼 있는 등
숙박시설 공유사이트를 통해 버젓이 숙박 영업을 하고 있지만
행정당국은 관리.감독에
손을 놓고 있다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5. 한라일보 6면 매매 주춤 ... 제주 주택시장 관망세>
제주지역의 전월세 거래량이 최근 몇달새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주택 매매거래량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7월 도내 주택 매매거래량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3% 감소했는데,
주택을 구입할 때는 향후 매매를 염두에 둬
추후 가격상승 가능성과
대출금 등 금융조달비용을 따지는데,
도내 주택가격이 올 봄부터 보합세를 이어가면서
앞으로 추가상승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과
5월부터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심사도 강화되면서
주택시장 관망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민일보 6면 분양가 1000만 ... 서민 '내집' 마련 요원>
제주지역에서 첫 재건축이 이뤄지는 도남주공연립과
이도주공의 분양가격에
도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들 아파트는
지난 5월 이뤄진 첨단과학단지 꿈에그린과 달리
공공택지가 아니어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고
재건축조합에서 분양가를 정한 후
제주시에 입주자 모집 공고 신청만 하면 된다며,
현재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1천만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전망되면서
서민들의 내집마련 꿈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7. 제주신보 1면 차 없는 거리로 ... 원도심 활성화>
제주시 중앙로터리 중앙광장에서부터
서문로터리 서문광장까지 500미터 구간을
단계적으로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하고
관덕정 광장과 옛 서문을 복원하는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는 기삽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에 기본구상안을 마련해
도민 공론화 작업에 착수할 예정인데,
현재 추진중인 교통체제개편 방안과 연계하고
대중교통 노선 우회개편,
자동차 통행 제한, 이면도로 일방통행 확대 등을 통한 교통정체 해소,
인근주택이나 상가, 호텔,
병원 이용을 위한
대체도로 확보 방안 등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에 저염분수 유입 징후가 관측되면서 비상입니다.
저염분수는 대량의 민물 유입으로
보통의 염분값이 크게 떨어지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제주의 경우
중국 양쯔강에서 흘러내린 대량의 민물이 주요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큰 피해가 있었는데요...관련기사 보시겠습니다.
<8. 제주신보 3면 저염분수 징후에 마을어장 노심초사>
제주 서쪽마을 마을어장을 중심으로
잇따라 저염분수 유입 징후를 보이면서
또 다시 대규모
폐사 사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제주연안의 정상염분농도는 33에서 34퍼밀인 반면
대정지역의 경우 26.5퍼밀까지 떨어졌고
이로 인해 일부 어촌계에서
폐사한 소라가 발견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은
이상징후가 관찰되고 있는 만큼 예의주시하고 있고
현재 폐사징후가 보이는 어촌계는
해녀들을 동원해
깊은 수심으로 어패류 이식 조치를 취했다고 내용 실고 있습니다.
<9. 제주일보 4면 초기가뭄 확산...타들어가는 농심>
제주지역에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지성 호우만 간간이 내릴 뿐
한달 넘게 이렇다할 비 날씨가 없다보니
초기가뭄현상이 확산되면서
밭작물 관리 등에 비상이 걸렸다는 기삽니다.
특히 서부지역에선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의 육묘가 끝나 정식작업을 앞둔 가운데
밭에 수분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모종을 옮겨 심을 수 없기 때문에
농가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0. 제민일보 5면 가마솥 더위에도 개학 "찜통교실 어쩌나">
광복절 연휴가 끝나는 16일을 기점으로
대부분의 중고등학교가 개학하는 가운데
다음주까지 연일 30도 이상의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학부모들의 근심도 커지고 있다는 기삽니다.
이미 개학한 서귀포시내 한 고등학교의 경우
지난주 무더위가 최고조에 달하면서
전력 과부하로 일부 교실의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는 등
학생과 교사 모두 진땀을 흘린 경우도 발생해�窄�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자
학생건강과 집중력 저하 등을 이유로
개학 연기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제주도교육청은 일단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1. 제주신문 1면 재래시장 손님 뚝 ... 상인들 한숨>
제주지역의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연일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더위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기삽니다.
휴가철까지 더해 고객들이
냉방시설 등이 갖춰진 대형 유통매장으로 몰리면서
재래시장들의 매출 또한 반토막 나고 있다며
지난해 메르스 사태 등으로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곤욕을 치렀다면
올해는 전국적인 폭염에 소비 위축까지 보태지며
숨 돌릴 여유를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2. 제주신문 5면 현역 복무 위해 38KG 감량>
과체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할 수 있음에도
체중을 약 40KG 감량해
현역병으로 복무를 마친
대한의 건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는 기삽니다.
2011년 징병검사 당시
119킬로그램으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고
이후 150킬로그램까지 증가했는데,
아버지의 군 복무 경험담을 계기로 체중감량을 감행해
결국 3급 판정을 받았고
최근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쳤다며
병무청은 올해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3. 한라일보 4면 사고 느는데 삼발이 출입 막을 근거 없어>
제주도내 테트라포드에서 추락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이를 먹을 관련 규정이 없어
안전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기삽니다.
테트라포드는
각 지자체와 해운항만청에서 관리하고 있어
해당 방파제에 대해
출입과 낚시금지 구역으로 지정한다면
경범죄 처벌법상 무단침입 혐의를 적용해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지만
지자체에서는
민원과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실행을 꺼리고 있다며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14. 제주일보 5면 다문화 가정, 자녀 고교 진학 속앓이>
제주도내 다문화가정은
매년 다양한 형태로 증가하고 있지만
특례입학이나 학적 관리 등
이들에 대한 매뉴얼은 시대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기삽니다.
외국인 학생이
도내 고등학교에 특례입학하기 위해서는
외국에서 2년 이상의 중학교 과정을 이수하고 귀국해
국내 중학교에
전학 또는 편입학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고교 진학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며
이들의 교육수요를 함께 품을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15. 오늘의 사진 - 제주신보 1면 오늘 말복...삼계탕 어때요.
오늘의 사진입니다.
오늘이 말복입니다. 일 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세 절기 중 하나인데요
복날 하면 보양식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말복을 하루 앞두고 한 삼계탕 전문점에서
무더위와 피로에 지친 시민들이
활력을 불어넣을 보양식을 즐기는 모습 카메라에 담았네요...
오늘도 덥다고 하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일간지 주요기사 살펴봤습니다.
[낮최고 32도…무더위 이어져]
오늘 제주는 새벽에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내린 가운데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모든 것을 바쳤던
노 애국지사의 꿈은 통일입니다.
도내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은
같은 동포끼리 미워하지 말고 화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고 오명 5.16도로 제한속도 낮추나?]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으로 악명높은 5.16도로 제한속도가
현행 60km에서 50km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원은 최근 제한속도를 높게 잡았다는 이유로
제주도에 교통사고 발생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재활용쓰레기 처리시설 통합 운영]
도내 4군데에서 분할 처리되고 있는 재활용쓰레기 수거작업이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건립을 계기로 구좌읍 동복리에서 통합 운영됩니다.
하지만 주민동의와 예산확보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25일 제4회 제주국제크루즈 포럼 열려]
오는 25일 제4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열립니다.
올해는 전시기능이 확대돼 명실상부 국내 최대 크루즈 산업 박람회로 진행됩니다.
[제주 전역 폭염 특보…성산 35.3도]
광복절인 오늘 제주는
제주 동부지역에 폭염경보 등 전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성산 낮 최고 기온이 35.3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제 71주년 광복절…조국의 숭고함 기려]
오늘은 제 71주년 광복절입니다.
제주에서는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을 위해 몸바친 애국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조국의 소중함을 기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제주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모든 것을 바쳤던
노 애국지사의 꿈은 통일입니다.
도내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강태선 옹은
같은 동포끼리 미워하지 말고 화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고 오명 5.16도로 제한속도 낮추나?]
크고 작은 교통사고 발생으로 악명높은 5.16도로 제한속도가
현행 60km에서 50km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원은 최근 제한속도를 높게 잡았다는 이유로
제주도에 교통사고 발생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사려니 숲길 인근 대형 주차장 조성]
사려니 숲길 인근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주변에 160대를 수용할수 있는 대규모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최근 성폭행 미수 사건이 발생했던
제주시청 공중화장실에
남녀 출입 통로가 구분되는 방향으로
개선 공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공사는
기존 남녀 출입 통로가 한 군데였던 공중화장실에
남자와 여자 출입 통로를 구분하는 것으로
기존 통로로는 남자 화장실만 출입할 수 있게 됩니다.
여성 화장실 출입 통로는
기존 통로의 왼쪽에 설치되며
범죄 예방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에 별도 칸막이도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위급한 상황에서 벨을 누르면
경찰과 연결되는 안심벨도 변기마다 설치하고
이달 말쯤 화장실을 개방할 계획입니다.
<촬영>
제주시가 내일(16일)부터
제주시내 동물용의약품을 취급하는
동물병원과 동물약국, 도매상 등을 대상으로
안성 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동물용의약품 관리실태와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수의사 처방제 이행 상황 등을 살피게 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유통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 48건을 수거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정을 의뢰하고
유효성을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해당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리고
부적합 제품은 폐기처분할 방침입니다.
제주밭담을 활용한
농촌마을 소득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제주밭담 활용 농촌마을 6차산업화 사업 예산으로
농림축산식품부으로부터
13억여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이 예산으로
제주밭담을 활용한 6차산업화 브랜드를 개발하고
지역민이 주도하는 경제공동체 육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촌 소득 창출에 도움되도록
건강자원 통합 마케팅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복지 소외계층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바우처 사업이 시행되는 가운데,
부당이득을 챙기는 행위가
일부 기관에서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4월부터 석달 동안
지역사회서비스, 이른바 바우처 제공 기관을 방문해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부당이득 5건을 적발하고 30여 만원을 환수했습니다.
부당이득의 경우 지난해 점검 때 적발된
11건의 920여 만원보다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본인 부담금을 내지 않고
국가 지원만 받는 등 26건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
사안이 경미한 110여 건에 대해서는 주의 조치했습니다.
제주시가
장애인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가운데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제1종과 2종 보통면허의 경우 1명당 50만 원,
대형은 65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단, 국립재활원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1~4급 지체 장애인이나 뇌병변 장애인,
청각 장애인 등은 제외됩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교육비 확인 서류 등을 갖추고
읍면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제주도내 체육계 보조금 지원 시스템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체육계 보조금을 지원할 때
보조사업자는 반드시 사전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사업 정산시에는 회계사 검수를 받도록 했습니다.
또 현실에 맞게 보조금 지원 항목을 보완하고
각종 스포츠대회 운영 성과에 대한 민관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