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물용의약품 수거·안전성 점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8.15 11:50

제주시가 내일(16일)부터
제주시내 동물용의약품을 취급하는
동물병원과 동물약국, 도매상 등을 대상으로
안성 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동물용의약품 관리실태와 무허가 제품 판매 여부,
수의사 처방제 이행 상황 등을 살피게 됩니다.

이와함께
현재 유통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 48건을 수거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정을 의뢰하고
유효성을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해당업체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리고
부적합 제품은 폐기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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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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