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공직내부 부조리 척결에
강력한 의지를 표출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주간정책회의에서
공무원들의 미숙한 업무 처리와
탈법과 편법을 묵인한 사례 등을 언급하며
공직사회가 도민들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그동안 묵인되던 관행을 깨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이권개입과 유착의 흔적들이 발견되고 있다며
임기 내 해결이 안되면
재선, 삼선을 하더라도
이 부분은 반드시 척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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