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 공개 경매 19일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8.17 11:12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가 해제된 제주마에 대한 공개 경매가 19일,
남원읍 수망리 서귀포시 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번에 경매되는 제주마는 총 13마리로
천연기념물 지정 해제 심의를 통해 농가 보급용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도축산진흥원에는
제주마 236마리가 있으며
적정개체수 보존과 농가 보급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공개 경매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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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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