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나 도로변에 불법 밤샘주차를 한 사업용차량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오늘(19일) 새벽 공무원 30여 명을 투입해
주택가와 공터, 도로변 사업용차량 불법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13개 구간에서 126대를 적발했습니다.
특히 이들 차량들은 차고지가 있는데도
운전자의 편의를 위해 불법 밤샘주차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640건을 단속해
과징금 1억2천7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자료>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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