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스스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00인 모임이 출범합니다.
제주시는
지난 4일부터 공모와 추천 등을 통해
학계와 종교계, 마을회,
환경단체, 일반시민 등 105명으로
'범시민 쓰레기줄이기 실천과제 선정을 위한
100인 모임'을 구성하고
내일(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소모임을 통해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선정한 후 제시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이번 100인 모임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해
시범운영과 효과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