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위성곤 후보를 향해
선거 기간 내내 홍보했던
100조 규모 해상풍력 사업과 도민 배당 1조원,
AX 대전환,
AI데이터 센터 구축 등 미래 산업 공약이
선관위 등록 공약과
선거 공보물에는
삭제되거나 축소됐다며
선거용 정치 구호였는지 도민 앞에 설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무더위 계속...낮 최고 32도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폭염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5미터로 일겠습니다.
{ 민선6기 문화 사업 본격…세계섬문화축제 재추진 }
제주세계섬문화축제가 20년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2018년 제3회 제주세계섬문화축제를 열기로 하고
본격 추진합니다.
{ 인구유입·각종 개발로 제주하수처리장 '한계' }
인구 유입과 각종 개발로 제주 하수처리장이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하수처리장에 유입되는 하수량은
지난 2014년 하루에 11만 6천톤에서
올해는 11만 9천톤까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11월까지 도내 아파트 1천30여 가구 입주 }
다음달부터 석달동안
제주지역에 아파트 1천30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주요 입주 예정 아파트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290가구,
강정지역에 520여 가구 등입니다.
하수발생량의 급증과 시설물의 노후화로
제주하수처리장의 운영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최근 유입인구와 관광객 급증, 각종 건축행위로 인해
제주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되는 하수량은
지난 2014년 하루에 11만 6천톤에서
지난해는 11만 7천톤,
올해는 11만 9천톤까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지은지 23년이 지나면서 시설이 노후화돼
각종 장비들이 잦은 고장으로 운영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하수도본부는
처리장 운영상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방안을 찾고 있지만,
뚜렷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998년과 2001년에 열렸던 제주세계섬문화축제가
20년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도민사회를 중심으로
세계 섬들 공통 관심사에 대한
국제문화축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됨에 따라
오는 2018년 제 3회 제주세계섬문화축제 개최를
민선6기 후반기 중요 문화사업으로 정하고
본격 추진합니다.
이 밖에도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제주 예술 종합학교를 설립하고,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직렬에 대해 개방형 직위를 도입하는 등
모두 6개 문화정책사업을 중점 실시할 계획입니다.
제주학생문화원은 감동과 희망을 주는 좋은 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 내용은 위인들의 명언이나 시, 소설 등의 문학작품에서
발췌한 글귀나 개인 창작 글로 40자 이내의 간결한 메시지 형식입니다.
공모 기간은 오늘(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며
한사람이 2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습니다.
수상작은 다음달 9일 제주학생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당선작은 제주학생문화원 외벽에 대형 현수막으로 제작돼 게시됩니다.
제주시가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
전기사용량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조사하게 될 탄소포인트제 가입대상은
단독주택 4만5천여 세대, 공동주택 1만3천여 세대로
10월말까지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이들에 대해 2년 전 평균 사용량과
올 상반기 전기사용량을 비교 평가해 오는 12월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전기사용량 5% 이상 감축한
2만1천500여 세대에 대해 인센티브 1억8천4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제주시가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급여나 예금 등 채권 압류를 확대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체납자의 재산 조사후 조기 채권 확보에 중점을 두었던 방식에서
급여나 예금, 매출채권 등에 대한 압류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100만원 이상 장기 체납자 1천130여 명에 대해
예금 계좌와 잔액을 조회해 예금 계좌를 압류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고질 체납차량 정리를 위한 자동차 공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6 제주벤처포럼이
모레(24일)부터 사흘동안
하얏트리젠시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 벤처기업과 스타트업기업 대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회사 문화를 공유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대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지역 우수 벤처기업들의 성과를 홍보할 수 있는
제주 스타트업 전시관도 운영됩니다.
시민 스스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00인 모임이 출범합니다.
제주시는
지난 4일부터 공모와 추천 등을 통해
학계와 종교계, 마을회,
환경단체, 일반시민 등 105명으로
'범시민 쓰레기줄이기 실천과제 선정을 위한
100인 모임'을 구성하고
내일(2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소모임을 통해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과제를 선정한 후 제시하게 됩니다.
제주시는
이번 100인 모임에서 제시된 의견에 대해
시범운영과 효과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불법 산림훼손지역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2일)부터 닷새간
행정시, 자치경찰단 등과 함께
불법 산림훼손 우려지역에 대한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재선충병으로 50% 이상 베어낸 곳과
임목도를 낮추기 위한
불법 벌채행위를 중점 확인합니다.
적발된 현장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