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
전기사용량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조사하게 될 탄소포인트제 가입대상은
단독주택 4만5천여 세대, 공동주택 1만3천여 세대로
10월말까지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이들에 대해 2년 전 평균 사용량과
올 상반기 전기사용량을 비교 평가해 오는 12월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하반기 전기사용량 5% 이상 감축한
2만1천500여 세대에 대해 인센티브 1억8천4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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