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희현 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0회 대한민국 의정대상에서 최고의원상을 받았습니다.
김희현 위원장은 정책 연구를 통해
도민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고
이를 정책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의정대상은 지난 2007년부터
전국 광역·기초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 노력과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심사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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