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 하반기 지역농어촌기금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2천400여 농어가와 법인에서 812억원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지원계획 대비 82% 규모로
개인이 2천445건, 법인이 49건입니다.
용도별로는 운전자금이 785억 9천만원으로 신청액의 97%를 차지하고
나머지 시설자금은 33건에 26억여원입니다.
제주시는 가뭄과 폭염, 돼지열병 피해 등 농어가의 어려움을 감안해
추석 전에 지원될 수 있도록 제주도와 협업을 해 나갈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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