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를 맞아
가축질병 감염실태에 대한 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는
호흡기와 소화기 질환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도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질병 감염 여부와 예방 접종 실시여부 등
가축 질병 실태를 점검합니다.
또 전문 컨설 자문단과 함께
농장별 특성에 맞는 방역지도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제주도내 돼지 전염병 발생 건수는
돼지유행성설사 35건과 돼지열병 1건 등
모두 49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