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가축의 사양관리를 원격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팜이 추가로 구축됩니다.
제주시는 ICT 융복합 확산 사업에 따라
올해 5개 양돈농가를 최종 확정하고 26억원을 투입해
원격자동제어 스마트팜으로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양돈농가는
조천읍 조천리 2곳과 구좌읍 세화리, 한림읍 금악리와 명월리
각 1곳씩입니다.
이들 농가에는 ICT 융복합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축사관리 시스템이
구축돼 웹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사양관리를 원격제어할 수 있게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