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 증가로 차량 정체가 심한 제주시내 교차로 7곳에 대한
구조 개선사업이 올해 안에 마무리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 착공한 옛 삼양검문소 교차로 구조 개선사업은
현재 70%의 공정률로 차선조정이 마무리돼 어제(3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해안교차로는 이달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좌회전 대기차로 길이 연장사업은
대상지 5곳 가운데 용담 레포츠공원 입구 교차로를 제외한 4곳이
마무리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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