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안전점검은 제주도건축사회의 협조로
오늘(1일)부터 12일까지 연면적이 5천㎡ 이상인 일반건축물 36곳과
장기중단건축공사장 16곳에 대해 이뤄집니다.
특히 추락방지 설치여부와 개인보호구 착용상태,
보행자 통행로 확보 여부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둘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체불임금이 있을 경우 추석 연휴 이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