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대포 주상절리 경관을 즐길수 있는
부지를 제주도가 매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현정화 제주도의회 의원은
오늘 제34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수많은 도민과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문 대포주상절리가
부영호텔의 사유 경관지로 전락하게 됐다며,
부영호텔이 경관협정을 통해 공공지역으로 지정한 구역을
제주도가 매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도내 환경부로부터 지적된 고도 완화문제에 대해서도
내용을 재검토해 호텔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변경 협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