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제주도 지원 국비로
올해보다 4.1% 늘어난 1조 2천 698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내년 전기차 보급사업예산은
1천210억 원으로 올해보다 700억원 가까이 늘었고,
항만건설사업 948억,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557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
또 제주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예산 50억 원도
국토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제주4.3 희생자 유해발굴사업 예산 20억 원과
해상물류비 지원예산 20억원 등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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