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제주 현안 관심 높이는 기회돼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9.05 16:10
지난 2014년 이후 2년 만에
제주도에 대한 국정감사가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원희룡 지사가 이번 국감을
제주 현안에 대해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끌어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지사는 오늘 정례직원조회에서
다음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비롯해 안전행정위,
산업통상자원위 등
상임위 3 곳에서 국정감사와 현장시찰을 예정중이라며
국감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충분히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문제가 없도록
각종 발주 사업에 대한 대금은 조기에 집행하고
관련 사업장 점검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