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주유소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이
갖춰졌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 제주도는
오늘(7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의 한 주유소에서
개방형 전기차 충전기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충전기 보급사업은
주유소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한전이 5천만 원을 들여 설치한 것으로
주유소 전기차 설치 규제가 풀린 이후 전국 첫 사례입니다.
한국전력은 올해 안으로
도내 주유소 네 곳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